▶ 한인 중견작가 11인 자선 전시회
▶ 25일부터 리버사이드 갤러리
14일 본보를 방문해 자선 전시회를 홍보하는 포트리 리버사이드 아트센터 그레이스 지 원장(왼쪽부터), 리버사이드 갤러리 윤승자 매니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전송희 사무총장과 전상복 회장.
한인 미술인들이 자선 전시회를 통해 노숙자 돕기에 나선다.
11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자선 미술전시회’가 25일부터 11월12일까지 뉴저지 해켄색 블루밍데일 백화점 2층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갤러리(One Riverside Sq. suit #201)에서 포트리 아트센터 주최, 리버사이드 갤러리 주관으로 열린다.
이 전시에는 그레이스 지, 프리스카 전, 김희수, 구본정, 홍봉경, 윤경렬, 박상준, 박준, 박한홍, 김진홍, 송종림 등 11인 중견작가가 회화, 사진, 도예,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들 작가의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추수감사절에 앞서 내달 초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터키 가두모금에 나서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 장로)’에 전달된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7일 오후 6~9시다. ▲문의: 201-488-3005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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