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시 어노인팅’ 개막

2011-10-15 (토) 12:00:00
크게 작게
‘청 · 장년층을 위한 프레시 어노인팅 2011 집회’가 14일 개막했다. 프레시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대표 김일영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번 집회는 15일 오후 7시30분, 16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잉글우스 소재 드와잇 머로우 고등학교 강당에서 연이어 열린다. 올해 집회에는 선한샘교회 담임으로 ‘채워주심’의 저자인 이상혁 목사가 강사로 초빙 됐다. 강명식 전도사와 FA 프레이즈 밴드가 첫날 집회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