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원작자 공지영 뉴욕 온다
2011-10-14 (금) 12:00:00
▶ 28일 뉴욕한국문화원 ‘작가와의 만남’ 행사
화제의 영화 ‘도가니’의 원작을 집필한 공지영(사진) 소설가가 뉴욕을 방문, 28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에서 독자들과 만난다.공 작가는 이날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청되어 광주 인화학교 청각장애아들의 성폭행 피해를 다룬 소설 ‘도가니’ 집필 배경과 영화로 만들어져 한국에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도가니’에 대한 의견 등 독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행사에는 마종기 시인, 소설가 천운영·수잔 최씨 등도 참석한다. 212-759-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