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신앙 뿌리 내린다
2011-10-14 (금) 12:00:00
▶ 청.장년층 집회‘프레시 어노인팅 2011’
▶ 한국일보 특별후원 14-16일 NJ 드와잇 머로우 고교
청장년들에 성령의 불을 지필 프레시 어노인팅 집회.
청.장년들을 위한 ‘프레시 어노인팅 2011’(Fresh Anointing 2011) 집회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뉴저지 드와잇 머로우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뉴욕, 뉴저지 청장년들이 평생 올바른 신앙의 뿌리를 내리도록 도와주는 프레시 어노인팅 집회는 바쁜 일정이나 아이들 때문에 예배를 갖지 못하는 청장년들이 하루만이라도 참여해 성령을 체험하도록 3일동안 열린다.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올해로 3회를 맞아 ‘채워주심’을 주제로 전 인디언 호피부족 선교사이자 ‘채워주심’의 저자 이상혁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고 찬양인도자인 강명식 교수(백석대)가 워십 리더를 맡는다.
이 목사는 한국에서 애리조나로 건너와 4년간 말도 통하지 않는 인디언 호피 부족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하다 현재는 LA에서 교회를 개척해 선한샘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프레시 어노인팅 선교회 대표 김일영 목사(만모스은혜감리교회)는 “이민사회와 미주류 사회속에서 일하며 고민하며 갈등하고 사는 청장년들이 이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접하며 영혼의 쉼을 얻기를 2011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집회 참가비는 무료이다. 집회시간은 14~15일 오후 7시30분, 16일 오후 6시30분. ▲장소: 274 knickerbocker Road, Englewood,
NJ, Dwight Morrow High School Auditorium▲문의: 845-709-5225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