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KYM선교축제, 12월27-30일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세계한인 청년 선교축제가 뉴욕주 로체스터에 열린다.
세계 한인 청년 선교축제(GKYM: Global Korean Young Audult Mission Festival)가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에서 열린다.
GKYM 선교축제는 청년들을 향한 선교운동으로 2009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아 12월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처 2011 GKYM 컨퍼런스’란 제목으로 펼쳐진다 .축제는 북미를 중심으로 세계에 흩어져 사는 청년들이 주안에서 교제하며 함께 기도하고 말씀 듣는 가운데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주최측인 GKYM USA측은 이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달 뉴욕 신광교회에서 뉴욕/뉴저지 지역 컨퍼런스를 가진데 이어 캐나다, 워싱턴 DC에서도 지역 컨퍼런스를 진행한다.또한 행정, 등록, 영상, 사진, 디자인, 통역, 중보기도, 홍보, 의료, 교육, 모금,경비, 교통, 의전, 찬양 등 여러 파트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 훈련을 11월5일, 12월4일 오후 7시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충신교
회에서 실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축제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달 15일 1차 등록마감하고 온라인(www.gkymfest.org)을 통해 등록을 받고 있다. 등록비는 숙식포함 1차 등록은 150달러, 11월15일 2차 등록 마감시 200달러, 12월15일 3차 등록마감은
250달러이다. 목회자, 스태프, 자원봉사자 참가비는 100달러이다. ▲문의: 551-486-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