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2011-10-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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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합감리교(UMC) 뉴욕연회 박정찬 감독이 뉴욕시 미국교회협의회(CCCNY)가 선정한 제17회 ‘올해의 목회자’로 선정됐다. 13일 오후 맨하탄 세인트 바탄 아르메니안 성당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상을 수상한 박정찬(가운데) 감독이 시상자로 참석한 A. R. 버나드(왼쪽), 지미 임 목사와 함께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천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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