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새천년교회(담임목사 장규준)가 1년 예산 10%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눈다. 뉴욕새천년교회는 지난 2일 ‘새천년 구제선교회"를 발족하고 불경기에도 불구 교회 1년 예산의 10%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놓기로 한 것.
선교회는 노인복지 사역, 양로원 사역, 독거노인 사역, 소외된 이웃 섬김, 미자립 교회와 목회자 자녀 섬김, 지역 봉사를 위해 길거리 식사 사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할 계획이다. 선교회는 회장 석문상 목사, 간사 원도연 집사, 회계 이병수 집사, 실무이사 장규준 목사, 이성훈 목사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