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밀알찬양대축제 기금모금 음악회

2011-10-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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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밀알찬양대축제 2011’ 기금마련을 위한 ‘오페라 아리아와 성가의 밤’이 9일 뉴욕신광교회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음악회에는 유경화, 이윤지 등 성악가 10여명과 밀알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가해 파우스트 등의 아리아가 공연됐다. ‘월드밀알찬양대축제 2011’은 23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카네기홀에서 열린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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