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I ‘부당거래’ 상영
2011-10-07 (금) 12:00:00
한국영화 ‘부당거래’(The Unjust)가 9일 오후 4시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모미(미동영상박물관·MoMI)에서 상영된다.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모미가 주관한 ‘코리안 시네마 나우’(Korean Cinema Now) 시리즈 일환으로 모미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올 초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모미는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미디어에 호평을 받은 작품들을 뉴욕에 상영하기로 결정,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황정민, 류승범 주연, 류승환 감독의 ‘부당거래’는 대국민 조작 사건을 꾸미는 검사와 스폰서와 경찰의 부당한 거래를 통해 한국 사회의 부패한 단면을 그리고 있다. ▲문의: 212-759-7525 ext.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