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진전
2011-10-07 (금) 12:00:00
신비의 섬, 제주를 담은 사진전이 12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1&9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6일 개막한 이 사진전은 유네스코 자연과학부문 3관왕에 빛나는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도전하는 시점에서 이를 홍보하고 뉴욕, 뉴저지 한인들의 자발적 투표참여와 홍보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섬 제주의 바람, 유채꽃 향기 그대로를 담은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각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 속에 전화와 인터넷 최종투표(www.N7W.com)가 11월10일까지 진행중이며 11월 11일 최종 선정된 ‘세계 7대 자연경관’이 발표될 예정이다. 201-945-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