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유재도 신임회장 선출
2011-10-07 (금) 12:00:00
유재도 목사(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가 신임회장에 선출된 후 뉴저지 교협 회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 교협>
뉴저지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유재도 목사(뉴저지 땅끝교회), 부회장에 박상천 목사(뉴저지 소망교회)가 선출됐다.
뉴저지 교협은 지난 3일 뉴저지 땅끝교회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하고 새 임원진을 발표했다. 평신도 부회장에는 이종해 장로, 총무 이상조 목사, 서기 이성일 목사, 회계 서병용 장로, 감사 이은혜 목사 등의 임원진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