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밀알의 밤’ 16일

2011-10-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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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이 주최하는 ‘2011 밀알의 밤’이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전신마비 장애인 의사 이승복 박사와 시각 장애인 음악가 장성규씨 및 밀알 악기교실 장애 학생들, 한미유스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한다. 이승복 박사는 국가대표 체조 선수의 꿈을 안고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훈련하다 떨어져 하반신 불구 장애인이 된 사연 등을 소개한다. 또 시각장애인 연주가 장성규씨가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독일 유학을 거쳐 텍사스주립대학에서 음악을 계속 공부하며 꿈을 키우는 과정을 소개하고 클라리넷 연주를 선보인다.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위한 이날 행사의 참가비는 1인당 20달러이다. ▲문의: 718-445-4442<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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