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복음화 전도 특공대 양성
초교파적으로 각 교회에 파송사역
■연혁
뉴욕전도대학교(The New York School of Evangelism·학장 김희복목사)는 김수태목사와 김희복목사등이 3차에 걸친 준비기도회를 가진 후 2005년 3월 뉴욕장로교회에서 설립예배를 갖고 개교했다. 지난 9월6일 2011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가졌다. 학장은 1대 김수태목사, 2대 이희선목사, 3대 오태환목사, 4대 김영환목사, 5대 허윤준목사, 6대 김희복목사로 이어진다.
■설립취지와 비전
뉴욕전도대학교의 설립취지는 뉴욕복음화를 위해 전도특공대를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신실한 일꾼을 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비전은 첫째,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과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세워지도록 이끌어 간다. 둘째, 전도대학교 학생들이 섬기는 교회와 가정에 훌륭한 기독교인의 인격으로 삶의 현장에서 균형 잡힌 일꾼이 되도록 훈련하여 뉴욕의 모든 지역교회에서 마음껏 믿고 보낼 수 있는 전도대학교가 되도록 하는 데 있다.
■조직
뉴욕전도대학교 이사회 조직은 이사장 김영환목사·운영이사 김기호목사·김영환목사·김희복목사·박마이클목사·박성원목사·송일권목사·양승호목사·오태환목사·이재덕목사·이희선목사·정순원목사·황영진목사·허윤준목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장 김희복목사·총무처장 이재덕목사, 학생처장 이희선목사, 교무처장 허윤준목사, 서무처장 박차숙전도사 등이다.
■특전과 등록금·모집대상
특전은 전도대학교 졸업 후 전도특공대 자격증 수여, 전도특공대로서 초교파적으로 각 교회에 초청, 파송사역을 할 수 있고 전도왕으로 전도 부흥세미나에 강사로 초빙 받을 수 있다. 등록금은 학기당(2년제4학기) 100달러(부부150달러)이며 모집대상은 교회부흥성장을 원하는 중직자, 신학생, 평신도, 전도하기를 원하나 용기나 자신감이 없는 자, 구체적인 전도훈련을 받기 원하는 자, 직장복음화를 원하는 직장인, 국내전도와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자 등이다.
■제6대 학장 김희복목사는
김영술(작고)권찰과 이석이(작고)집사의 7남2녀 중 8번째로 경북 의성에서 태어난 김희복(50·뉴욕·만국교회 담임)목사는 대신대학교(B.A.), 총회신대대학원(M.Div.), 대구계명대(M.A.), 캐나다크리스챤칼리지(M.Th.)를 졸업했다. 1991년 10월14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부산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2002년 7월 도미했다. 주찬양교회를 개척 설립했고 교회를 칼리지포인트로
이전 후 이름을 만국교회를 변경하여 시무하고 있다. 연락처: 646-270-9037.www.nyef.net
<김명욱 객원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