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양승호.2번 노기송 목사
2011-10-01 (토) 12:00:00
▶ 교협 회장선거 기호 추첨...17일 소견발표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30일 교협 38회기 회장·부회장 선거 후보에 대한 기호추첨을 갖고 각 후보의 기호를 확정했다.
교협 선건관리위원회는 28일 회장에 출마하는 노기송 목사(뉴욕새예루살렘교회)와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 대한 후보 서류심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기호추첨식을 가졌다. 추첨결과 회장후보 기호추첨에서는 1번에 양승호 목사, 2번에 노기송 목사, 부회장 후보 기호추첨에서는 1번에 이재덕 목사(뉴욕사랑의교회), 2번에 김종훈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가 각각 결정됐다.
이들 후보는 10월17일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 교육관에서 교협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후보 공개 소견발표회를 가진 뒤 10월24일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선거를 치르게 된다.
선관위는 당초 기자들이 패널로 나와 후보 토론을 진행하는 관훈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으나 4명의 공개 소견 발표와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공약과 계획을 들어보는 공개 소견 발표회로 대신하기로 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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