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목사)는 10월2일 오후 5시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에서 사랑의 찬양제를 연다. 교협은 37회기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뉴욕지역 봉사단체들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찬양제를 개최한다.
무지개의집 사무총장 김은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백투워쉽,챔버오케스트라.권사합창단,두나미스중창단,유경화,박성하,박상미,장로
성가단,쉐퍼드레이디스싱어즈,밀알크리스탈헨드벨등이 출연한다.
이날 거둬들이는 후원금과 헌금은 달리다굼 선교회(김희복 목사),무지개의 집(김은경 사무총장), 청소년센터(김현돈 목사), 청소년센터(최지호 목사),나눔의 집(안승백 목사),생명의 전화(김영호 목사), 패밀리 터치(대표 정정숙 박사)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