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 자선 무용공연

2011-09-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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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원장 미셸 김)가 24일 뉴저지 드와잇 잉글우드 스쿨에서 제2회 불우이웃돕기 자선 무용공연을 펼쳤다.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30여명의 원생들은 발레와 성가찬양 등을 선보였으며 기부금을 포함한 행사 수익금 6,000달러는 전액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사진제공=미셸 발레 댄스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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