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 4기 개설

2011-09-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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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 4기가 개설된다.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뉴욕, 뉴저지 지부 주최로 10월10일부터 12일 까지 미 동남부 지역 목회자(캐나다 포함)들을 대상으로 펜실배니아 파인힐 수양관에서 열린다. 등록비는 개인 100달러, 부부 150달러(자녀 포함)이다. ▲문의: 917-903-1509, 201-787-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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