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내달 24일 회장선거
2011-09-27 (화) 12:00:00
▶ 후보등록 마감, 10월21일까지 선거인 등록접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지난 23일자로 선거등록을 마감하고 내달 24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서 선거를 치르는 교협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교협은 38회기 회장에 입후보한 노기송 목사(뉴욕새예루살렘교회)와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부회장 후보 김종훈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와 이재덕 목사(뉴욕사랑의교회), 평신도 부회장 후보 황규복 장로, 감사 후보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의 입후보 등록 공고를 했다. 노 목사와 양 목사의 입후보 관련 서류검사를 거쳐 28일 최종 회장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또 공정 선거를 위해 10월21일 오후 5시까지 선거권이 부여되는 선거인 등록을 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