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장로성가단 선교여행 성료

2011-09-27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장로성가단 선교여행 성료

<사진제공=뉴욕장로성가단>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이 한국에 처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린 초기 선교사들과 그 후손들이 살고 있는 블랙마운틴 선교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성가단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양로원과 빌리그래함센터 찬양공연, 선교사 초청 한국음식 대접 등 4박5일간의 은혜로운 일정을 보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