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불교 최고 지도자, 2세들과 만남

2011-09-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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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불교의 최고 지도자인 경산 종법사가 내달 2일 열리는 미주총법인 ‘원다르마센터’ 봉불식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 25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한인 1.5세 및 2세들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경산 종법사가 한인 젊은이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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