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의 전화 상담봉사원훈련세미나

2011-09-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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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27일부터 10월29일까지 뉴욕, 뉴저지에서 제3기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훈련세미나는 뉴욕은 이달 27일부터 10월27일까지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장동일)에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10시 진행되고 뉴저지는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양춘길)에서 10월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토요 집중세미나로 열린다.

참가비는 22일 이전 신청자는 95달러(부부 신청 170달러), 이후 신청자는 110달러(부부 180달러)이며 선착순 33명이다. ▲문의: 718-314-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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