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원불교 최고 지도자 경산 종법사 뉴욕방문

2011-09-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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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불교 최고 지도자 경산 장응철(사진) 종법사가 뉴욕에 왔다.
경산 종법사는 내달 2일 뉴욕 업스테트에서 열리는 원불교 미주 총부법인 원달마센터 개원 봉불식에 맞춰 15일 뉴욕에 도착했다.

뉴욕 일원 원불교 신자들과 만남을 갖고 있는 경산 종법사는 25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 에머랄드홀에서 현지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미주방문 목적과 일정을 알린 뒤 이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대동연회장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미주 원불교 청년들과도 만난다. 원달마센터 개원식에 참석 후에는 남가주도 방문, 인류평화를 위한 법문을 한다. ▲문의: 718-552-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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