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크 센트 교수 ‘음과 양의 비밀’ 강연회

2011-09-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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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트 대학 동양철학과 마크 센튼 교수의 ‘음과 양의 비밀’ 강연회가 17일 베이사이드 탕 부설 예감아트에서 열렸다. 성균관대에서 석사를 받은 센트 박사는 이날 유창한 한국어로 30여명의 관객들에게 알기 쉽게 동양철학의 근본을 설명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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