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종이 한지공예전 수익금 전달
2011-09-08 (목) 12:00:00
닥종이 한지공예 작가 김종숙씨가 지난 한 달여간 제과점 ‘빵굼터(대표 박근환)’에서 개최한 ‘고아 돕기 닥종이 한지공예 전시회’ 수익금 2,000달러를 7일 고어헤드선교회(대표 이상조 목사)에 전달했다. 이상조 목사는 “기부금은 현재 해양대학 3학년에 재학하는 고아 김수현 학생의 미국 유학자금으로 사용된다”며 김 작가에게 감사를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빵굼터 한성호 매니저, 김종숙 작가, 이상조 목사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