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엄마를 부탁해’ 영문판 독후감 대회 시상식

2011-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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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장편 ‘엄마를 부탁해’ 영문판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6일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문화원이 16편의 당선작을 선정, 시상한 이날 시상식에서 고등부 대상 어텀 오셔로브(왼쪽부터), 일반부 대상 박가현, 이우성 문화원장, 일반부 입선 채명지, 고등부 우수상 클레어 리 등이 환하게 웃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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