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레스트믿음장로교회 ‘뉴욕우리교회’로 재탄생

2011-09-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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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CC세번째 예배당 마련, 18일 입당예배

포레스트믿음장로교회  ‘뉴욕우리교회’로 재탄생

뉴욕우리교회 조원태 담임목사

설립 3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포레스트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조원태)가 뉴욕우리교회로 다시 태어났다.교회는 포레스트 힐스에서 개척된 후 매스페스에도 새 예배당을 마련하고 두 군데서 주일 예배를 가져 오다 최근 교회이름을 바꾸고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QCC)에도 새 예배당을 마련했다.

뉴욕우리교회란 이름으로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QCC 사이언스빌딩 소강당(222-05, 56th Avenue, Bayside)을 빌려 18일부터 오후 2시30분 주일예배 ‘행복한 예배’를 연다.조원태(사진) 담임목사는 “함께 웃고 함께 울어주는 ‘우리’의 마음으로 뉴욕을 섬기겠다는 의미에서 교회이름을 뉴욕우리교회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뉴욕우리교회는 오전 8시 포레스트 예배당(70-35 112st Forest Hills)에서 1부예배, 오전 11시 매스페스 예배당(53-71 72nd PL. Maspeth)에서 2부 예배, 오후 2시30분 QCC 예배당에서 3부 예배를 갖는다. EM 주일 청년예배는 QCC 예배당에서 오후 1시에 열린다. ▲문의: 718-565-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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