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등 전국 명소와 청와대 방문
▶ 9월21일부터 7박8일 일정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는 대한노인회 미주 총 연합회가 주관하고 본국에서 펼쳐지는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함께 참여할 방문단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모국 방문단의 일정은 오는 9월21일부터 9월30일까지 8박9일이며 이 기간 동안 본국에서 펼쳐지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물론이고 제주도와 광주, 목포, 진주, 거제, 부산 해운대 등 전국의 유명 관광명소들을 돌아보는 것으로 짜여있다.
또한 이번 일정에는 청와대 방문에 이은 관계자들과의 좌담회도 준비되어 있는 등 알찬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마감은 9월5일까지이며 비용은 비행기 티켓과 숙소 및 관광 비용을 포함 총 1,669달러가 소요되며 한국에서 조인할 경우 1인당 880달러(국내선 포함)만 지불하면 된다.
입금 방법 및 모국방문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김인선 부회장(408-247-0605)에게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