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주 `제5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2011-07-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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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A 선수전원 메달 획득, 1,300명 참가

북가주태권도협회(NCTA·회장 윌리엄 김) 소속 선수들이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개최된 ‘제5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서 전원 메달을 획득했다.

무주 반딧불체육관에서 세계 31개국 1,300여명의 태권도인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7월8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대회에서 NCTA의 소속 선수 9명 전원이 품새, 겨루기, 격파 등 세 종목에서 금2, 은5, 동3개를 각각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은 23일 더블린 오가네 식당에서 열린 대회 결과 보고 기자회견에서 NCTA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 네 번째가 윌리엄 김 회장, 다섯 번째 권욱종 SF체육회장) <사진제공=북가주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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