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창연 신부, 북 사인회 높은 인기

2011-07-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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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특강을 위해 지난 21일 천주교 산호세한국 순교자성당에 온 황창연 신부가 자신의 저서에 서명을 해주고 있다. 이날 신자들은 황 신부의 저서인 ‘사는 맛,사는멋’ ‘농사꾼 신부 유럽에 가다’ ‘어디로 가야하나’등의 책을 구입후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는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황 신부의 산호세와 새크라멘토 성당에서의 특유의 해학에 넘친 특강에도 많은 인원들이 참석하여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손수락 기자. 세부내용은 29일자 종교 섹션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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