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 야유회
2011-07-21 (목) 12:00:00
크게
작게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회장 이갑영)은 지난 9일 플레젠튼에 있는 뮤리 공원에서 30여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야유회를 갖고 둥문과 가족들간의 친목을 다졌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푸짐한 먹을거리 외에도 미니 축구, 야구와 달리기등을 통해 우정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 동문회 연락은 (510) 717- 9109(이갑영 회장).<사진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공항픽업부터 거처 마련, 직업알선까지 해준 ‘유학생의 대부’
조슈아 김 AJGA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산드라 임, ‘잭슨 포트리 상’ 수상
44년간 연세대 의대 교재로 사용 보존된 아버지 시신 이제야 땅에 묻습니다
유관순 열사, 안수산 여사에 대해 배워
뉴라이프 한국한교 “김치 직접 만들었어요”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 해협 통행료 중단하길”…통행량 제한엔 “합의위반”
트럼프 맏딸 “재작년 父암살시도 TV통해 실시간으로 봐…범인 용서”
“트럼프, ‘레바논도 휴전대상’ 동의했다가 네타냐후 통화후 돌변”
이란과 휴전한 트럼프, 이젠 국내 비판론자들 상대로 ‘전쟁’
렌트비 낮출 방법은?…임대 계약시 효과적인 협상 전략
틱톡 트렌드는 잊어라… 시대 거스르는 ‘타임리스’ 디자인 인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