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 야유회

2011-07-21 (목) 12:00:00
크게 작게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회장 이갑영)은 지난 9일 플레젠튼에 있는 뮤리 공원에서 30여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야유회를 갖고 둥문과 가족들간의 친목을 다졌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푸짐한 먹을거리 외에도 미니 축구, 야구와 달리기등을 통해 우정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 동문회 연락은 (510) 717- 9109(이갑영 회장).<사진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