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후원금 1만달러 받았습니다

2011-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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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 김옥련 회장이 19일 동양인 직업훈련소(AJOB)로부터 받은 1만달러 후원금 서류를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33년동안 동양인 이미자들의 직업 훈련을 담당 해오던 AJOB는 재정난으로 문을 닫게되자 남은 예산을 노인회등 8개단체에 기부했다. 김옥련 회장은 아시아인들의 직업 훈련 사명을 계속 지켜날것이라면서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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