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고 김용진씨 환송예배
2011-04-30 (토) 12:00:00
크게
작게
헤어타운 인근에 있는 아이비 힐 묘지에서 이용걸 목사의 집례로 지난 26일 숨진 김씨의 환송예배를 가졌으며 김씨의 시신은 화장됐다. 천안대학교 기독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는 1999년 대한예수교장로교회 합동(정통)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서울 예향교회에서 목회를 하다 2006년 미국에 이민왔다. 유족에는 간호사 공부를 하고 있는 부인 강모씨와의 사이에 1남1녀가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S&P500·나스닥 또 최고… 다우 지수 790P·1.6%↑
“비즈니스 계좌 열고 1,000달러 현금까지”
“美 공공보유 국가부채 비율 GDP 대비 100% 돌파”
한인 은행 순익 34%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많이 본 기사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1천584억 달러 보상…실수령액은 ‘0원’
북중러에 이란전 ‘대박’… “미군 실시간 평가·맞춤형 대비 기회”
트럼프 “EU산 車관세 내주 25%로↑”…이란戰 비협조 보복 주목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