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밴스’ 스케이트팍 헌팅턴비치시 추진

2011-04-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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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시가 유명 신발회사인 ‘밴스’(Vans) 이름을 딴 ‘밴스 스케이트 팍’ 건설을 추진해 화제다.

시의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센터 애비뉴와 고다드(Gothard) 스트릿 인근에 총 1만5,000스퀘어피트 스케이트 보울 에리어, 1만2,00스퀘어피트의 스케이트 플라자가가 포함된 이 스케이트 팍 건설여부 조사작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시가 조사작업에 22만9,000달러, 밴스의 모체인 ‘VF 아웃도어’사가 우선 5만달러를 지급하는 형식을 빌리기로 했다. VF 아웃도어사는 추가비용에 대해서도 부담을 안을 예정이다.

이 일대에 스케이트팍 건설을 추진하던 시의회는 지난 1월 밴스사에 이 부지에 대한 리스 협상 우선권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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