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쉽고 깊이있는 설교 만난다.

2011-04-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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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홍 목사 초청집회, 맨하탄한인장로교회 22~24일

한국의 기독교공동체 ‘두레마을’ 대표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담임·사진)는 한국교회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설교가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가 22~24일 맨하탄 루터포드 플레이스(4 Rutherford Place, 이스트 16가와 3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맨하탄 한인장로교회 말씀집회에 초청돼 쉽고 즐거우면서도 깊이 있는 설교를 전한다.김 목사는 22일에는 오후 7시30분 ‘벧엘로 올라가라’를, 23일 오후 7시30분에는 ‘불씨가 됩시다’를 마지막날인 24일에는 오전 11시30분 ‘교회다운 교회’를 각각 제목으로 설교한다.

김 목사는 1970년 ‘활빈’을 내세워 빈민목회를 시작한 이후 1980년대 남양만에서 생명운동, 1990년대 두레마을을 비롯한 공동체운동 등 ‘목민목회’를 펼쳐 왔다. 저서로 빈민목회 체험을 담은 에세이 ‘새벽을 깨우리로다’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가 있다. ▲문의: 646-942-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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