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평신도 함께 친목 다진다
2011-04-15 (금) 12:00:00
▶ 교협 이사회 ‘목장탁구대회’ 5월2일 뉴욕탁구장
뉴욕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이사회(이사장 황규복 장로)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목장탁구대회(목사장로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교협 이사회는 5월2일 오전 11시 플러싱 뉴욕탁구장(45-19 162 St., Flusing)에서 목회자와 장로(혹은 평신도 대표)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하는 복식 탁구대회를 개최, 현재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사장 황규복 장로는 부활의 기쁨으로 목회자와 평신도가 연합해 친목을 다지는 경기인 만큼 한인 교회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참가비는 팀당 100달러이며 시상 부문은 1,2,3등, 참가상이다. ▲문의: 646-410-5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