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민족 참가 작품들 감상”

2011-04-15 (금) 12:00:00
크게 작게

▶ 아리랑아트 전시회

‘아리랑 아트 오가니제이션’(AOO·회장 윤덕기)은 이번 주말부터 5월15일까지 한달 동안 라하브라시 소재 한인 운영 아르테 갤러리(대표 폴 손)에서 한인 한국화, 서양화 작가와 타민족 작가 40여명이 참가해 5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그룹전에는 홍민 민화연구소의 최용순 소장과 미주 서예협회의 계용삼 회장, 렌턴 오브 더 이스트LA의 사카타 히데오를 비롯해 각 분야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16일 오후 6~9시 아르테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갤러리는 1251 South Beach Blvd. #E. 라하브라에 위치해 있다.
(562)902-007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