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드류 도 시의원 사임

2011-04-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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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베트남계 시의원 앤드류 도가 지난 12일 시의회 미팅에서 자신의 비즈니스에 더 전념하기 위해서 시의원직에서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시의원으로 선출된 도 의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비즈니스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스탠튼에 있는 리스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공동 소유주이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그는 최근까지 자넷 누엔 수퍼바이저 수석 보좌관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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