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예사모 청소년 미술 공모전 금상 수상작
‘2011 예사모 초대작가전 및 청소년 미술 공모전’에서 고교 11학년 제로드 정군이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모전은 저지시티 미경제인연합회와 저지시티홀 문화국이 주최하고 예사모 유에스에이(회장 하이얏트 김)가 주관한 것으로 조진환, 구원희, 하이얏트 김, 최진희, 제니김, 스티브 카발로, 마사 김, 윤미경 작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12일 수상자 명단을 발표한 예사모는 이달 30일까지 저시시티 홀에서 뉴저지한인회(회장 이현택) 및 뉴욕한국미술협회가 후원으로 올해 수상작과 더불어 한인 기성작가 18명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하이얏트 김 예사모 회장은 “미술 공모전에 출품한 한인 청소년들에게 감사 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숨겨진 끼를 발산하는 동시에 기성작가들과의 합동 전시로 예술적으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금상 제로드 정군 이외 은상에는 에드워드 마(10학년), 캐리 정(10학년), 동상에는 패트릭 윤(7학년), 김수민(7학년), 케빈 구(10학년), 특상에는 제니 조(7학년), 엘리자베스 윤(12학년) 등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 리셉션은 14일 오후 6시30분 저지시티 홀에서 열린다. <이진수 기자>
2011 예사모 청소년 미술공모전 수상자
■금상: 제로드 정(11학년) ■은상: 에드워드 마(10학년), 캐리 정(10학년) ■동상: 패트릭 윤(7학년), 김수민(7학년), 케빈 구(10학년) ■특상: 제니 조(7학년), 엘리자베스 윤(1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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