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 공모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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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인협회, 이달 30일까지

미동부한국문인협회(회장 김자원·이하 문협)는 ‘2011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뉴욕문학 신인상 공모는 재능있는 신인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문협이 매년 발간하는 문집 ‘뉴욕문학’을 통해 등단의 기회를 주는 신인상 제도이다.모집 부문은 시·시조·동시(5편 이상) 부문과 소설(1편 이상, 200자 원고지 70매 또는 A4용지 10매내외), 수필(3편 이상, 200자원고지 18매 또는 A4 2매 내외), 아동문학(동화 2편, 200자 원고지 30매내외 또는 A4 5매 내외) 부문이다. 응모작품은 국문·영문작 불문하고 자유로운 형식의 미발표 순수 창작품이다.

응모마감은 이달 30일(우체국 소인날짜 유효)이며 부문별 대상, 우수상, 장려상 각 1명에게는 등단과 함께 문협 회원 자격이 주어지며 올해 발간되는 뉴욕문학 제21집에 작품이 게재된다. ▲문의: 718-461-6131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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