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룬디 복음화 대성회 뉴욕.뉴저지 준비대회

2011-04-12 (화) 12:00:00
크게 작게
아프리카 부룬디 복음화 대성회 뉴욕·뉴저지준비대회가 10일 낙원장로교회(담임목사 황영진)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17년 동안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해 온 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동영상과 간증을 통해 사역을 소개했다. <사진제공=낙원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