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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두리틀.박미숙씨 부부, 원각사에 100만달러 기금 전달
2011-04-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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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틀씨 오른쪽은 부인 박미숙씨. <사진제공=뉴욕붓다라디오>
해리 두리틀과 박미숙씨 부부가 대작불사를 위해 뉴욕원각사에 10일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이날 기부금 외에도 앞서 10만 달러를 전달, 총 110만달러의 불사 기금을 쾌척했다. 두리틀(오른쪽 세 번째)씨가 원각사 지광 주지스님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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