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 디자인 헤리티지전’ 6월3일까지 코리아 소사이어티

2011-04-08 (금) 12:00:00
크게 작게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심)은 1960~8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유산을 한 자리에 모은 ‘코리아 디자인 헤리티지전’을 6월3일까지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 갤러리에서 열고 있다. 7일 개막한 이 전시에는 60년대 이후 한국인의 일상생활 속 디자인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40여 점이 선보이고 있다. ▲문의: 212-759-752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