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점가 ‘엄마를 부탁해’ 열풍
2011-04-08 (금) 12:00:00
미국 서점가에 ‘신경숙 신드롬’이 거세다. 신경숙씨의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의 영문판 ‘Please Look after Mom’이 공식출간 이틀 만에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 전체 순위 37위에 오르며 ‘코리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7일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소재 반스&노블 매장을 들른 미 여대생들이 진열된 ‘엄마를 부탁해’ 영문판을 들여다보고 있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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