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연평도 성금 7,000달러 전달

2011-04-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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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교협) 회장 김원기 목사가 7일 회장단과 뉴욕 총영사관을 방문, 북한의 포격 피해를 입은 연평도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 7,000 달러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교협 총무 허윤준 목사, 회장 김원기 목사, 김영목 총영사, 교회 부회장 이종명 목사, 주낙영 부총영사.<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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