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우 목사, NYTS ‘도시 천사상’ 수상
2011-04-06 (수) 12:00:00
강현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회장(왼쪽부터)과 장철우 뉴욕한인교회 담임목사, NYTS의 데일 얼빈 학장이 시상식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뉴욕한인교회의 장철우 담임목사가 5일 맨하탄 36가 고담홀(Gotham Hall)에서 뉴욕신학대학교(NYTS)가 수여한 ‘도시천사상’(Urban Angel Award)’을 받았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 상은 뉴욕일원에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장 목사는 “주위에 천사 같은 사람들이 저를 천사로 만들었다”며 “이제부터 도시의 천사의 삶을 살며, 봉사하며 살아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강현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회장이 장철우 목사를 소개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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