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청소년 농구대회’ 아름다운교회 우승 돌풍

2011-04-05 (화) 12:00:00
크게 작게

▶ 시니어.중등부 모두 휩쓸어

2일 프레시메도우 홀리 카우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주최 2011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황인철)가 시니어부와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시니어부 준우승은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안창의)에, 중등부 준우승은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 각각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는 시니어부 11개팀과 중등부 8개팀 등 총 19개팀이 출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