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도.성령의 불 지핀다

2011-04-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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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교계, 춘계부흥회 기간 맞아 부흥성회 풍성

기도.성령의 불 지핀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한규삼 목사, 김종훈 목사, 김풍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뉴저지 필그림교회 심령부흥회에서 교인들이 찬양하는 모습. <사진제공=뉴저지 필그림교회>

지금 뉴욕, 뉴저지 한인교계는 신앙에 불을 지피는 춘계 부흥회 기간을 맞았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뉴저지 필그림교회 심령부흥회와 RCA동북부한인교협 춘계연합부흥성회를 비롯 봄철 부흥회가 뉴욕, 뉴저지에서 이어진다.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목사 이만호)는 4월7~10일 유병용 목사(브니엘교회) 초청 부흥회 (718-461-7835)를 개최한다. 부흥회는 7일은 오후 8시, 8일과 9일은 오전 5시30분과 오후 8시, 10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각각 열린다.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영춘)는 7~10일까지 오전 6시와 오후 8시 김춘식 목사(김제중앙장로교회 담임) 초청 2011년 춘계 대부흥성회를 연다. 김
춘식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뉴저지 파라무스에 위치한 한생명교회(담임목사 오범준)는 8~10일 교회 창립 5주년 기념 부흥회(201-995-7283)를 개최한다. 부흥회에는 LA 사랑의 교회 담임 김기섭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주 안에서 강건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부흥회는 8일 오후 8시, 9일 오전 6시와 오후 7시30분, 10일 오후 2시로 이어진다. 맨하탄장로교회는 봄철 부흥회 기간을 맞아 22~24일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담임) 초청 집회(646-942-7484)를 연다. 저서 ‘새벽을 깨우리로다’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등을 집필한 김진홍 목사는 집회에서 귀한 말씀을 전한다. 집회시간은 22~23일은 오후 7시30분, 24일은 오전 11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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