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위트니 미술관 탐방
2011-04-01 (금) 12:00:00
비영리 예술단체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4월 행사의 하나로 1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뉴욕 위트니 미술관(945 Madison Avenue, New York) 탐방을 실시한다.
모마(MoMA·뉴욕현대미술관)가 유럽의 모더니즘 미술에 중심을 두고 있다면 위트니 미술관은 20세기와 21세기 미국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범위에 걸쳐 가장 높은 수준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이다.조각가이자 미술품 소장가인 거트루드 밴더빌트 위트니에 의해 1931년 설립된 이래 소장품 전
시와 위트니 비엔날레로 대표되는 미국 현대미술을 주도하는 전시를 해오고 있다.에바 허세, 조지 시걸, 조지아 오키프, 로버트 그로서너 등 20세기 미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주요 작가의 회화, 설치, 사진 작품 등을 감상한다. ▲문의: 516-983-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