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성결교회 목회자 세미나

2011-03-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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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창균 교수 초청, 현대 신학의 흐름 소개

미주성결교회 북가주지역 목회자들은 29일 목창균 교수(직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1일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오전10시부터 산호세 중앙성결교회(담임 김광렬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목창균 교수는 “죽음 이후 어떻게 될것인가 ?” 와 ‘현대교회와 종교 다원주의의 도전’에 대해 발표를 했다.

현재 안식년으로 아주사퍼시픽 대학교 교환교수로 와 있는 목 교수는 “죽음이란 무엇이며 죽음이후 인간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가등을 일반적 견해와 성서적 견해로 구분하여 소개했다.


또 목창균 교수는 종교 신학의 주요 흐름과 보수적 복음주의와 배타주의,진보적 복음주의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성결교 북가주목회자회 회장인 임택규 목사는 “현대 신학 사조와 동향을 알려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열린 세미나에는 김인철목사,정태형 목사,김용배 목사,김종수 목사등 성결교단 목사와 타교단 목회자도 함께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손수락 기자>

성결교회 세미나 참석 목회자들 기념촬영,왼쪽에서 5번째 강사 목창균 교수,6번째 회장 임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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