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음악회

2011-03-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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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지휘자 홍성진씨가 이끄는 다민족 오케스트라 ‘원월드심포니’가 4월3일 오후 8시 맨하탄 ‘홀리 어파슬 처치’에서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음악회를 연다. 연주곡은 말러의 ‘교향곡 3번 피날레’,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존 레논의 ‘이매진’, 홍성진 지휘자가 작곡한 교향곡 ‘폭풍의 눈’ 등이다. 공연 수익금은 미 적십자사에 전달된다. 입장료는 10달러. ▲장소: Holy Apostles Church, 296 9th Avenue at West 28th Street ▲웹사이트: www.oneworldsympho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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